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싱그러운 오월 붉은 염생식물이 아름답게 수놓은 시흥갯골생태공원 일단 갯골생태공원은 드넒어서 좋다. 바람과 햇살이 놀다가고 갯벌에 생물들이 살아 숨쉬고 염전체험도 하고 쉼터도 잘 마련되어 있고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는 잔디밭도 해당화향과 뻘내음이 가득한 편의시설과 가족자전거 등 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어 당일 가족나들이로 좋은 생태공.. 더보기 오후빛에 물드는 수섬의 황혼빛에 젖어들다.[2] 바람, 나에게 오라! 역시 이곳의 색감대세는 빨강과 하양이다. 보라색도 오묘하면서 잘 어울릴것 같다 살짝 아쉬웠던 일몰.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안녕~! 낼 또 예쁘게 하고 나와~!ㅋ 그렇지만 낼 그 낼은 또 노을이 멋질지 별로일지 아직 모르는 일이다. 담주에도 또 가고싶다. 못가면 9월.. 더보기 바람이 노래하고 하얀삘기들이 춤을 추는 아름다운 수섬의 오월[1] 해마다 오월말이면 하얗게 삘기들이 생각나는 수섬. 몇년전까지는 우음도가 대세였지만 개발로 인해 한그루 나무도 망가지고 다시 새로운 명소,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명소가 된 수섬. 그러나 이곳도 곧 개발을 하게된다는 소문도 전해지고 있다. 아니 왜 다 개발을 한다고 난리인지.. 더보기 로즈향 가득히~ 그 향기에 젖어드는 올림픽공원의 5월 현재 장미원의 장미들이 전부 만개 했다. 장미원 근처에 들어서면 바람결에 장미향이 훅~ 코끝을 행복하게 한다. 아마도 장미는 6월 첫주까지는 좋겠으나 그 이후에 또 피어나는 장미들이 초가을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그래도 장미는 재철에 봐야 푸짐하고 좋다는 것. 들꽃마루에 안개초.. 더보기 서울대공원 장미원에 만발한 작약꽃, 그리고 이모저모 풍경들. 서울대공원의 작약꽃을 찍으러 갔다. 장미는 아직 안피었다는 정보를 들었고 인천대공원의 활짝 핀 작약을 아침시간에 찍고 곧장 과천 서울대 장미원으로 갔다. 장미축제를 앞두고 아저씨들이 마무리 제초작업을 말끔히 하고 계셨고 이제 막 피기 시작하는 장미밭을 뒤로 작약꽃밭으로 .. 더보기 비가 그친 그 아침의 인천대공원 작약꽃밭(2) 이른아침시간 비가 그친다고 했다. 하여 그 아침 일찍 비개인후 빗방울 머금은 작약꽃도 담아보고 싶고 또 낮시간은 해가 너무 강해 꽃이 뭉개져 나오기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위해 아침에 갔다. 저녁시간대도 좋긴하지만 그땐 퇴근시간이라 복잡하니까.. 또 한가지 이유는 작약꽃이 만개.. 더보기 석가탄신일날 서울 종로나들이의 소소한 풍경 화요일 석가탄신일 쉰다. 뭐 할까~? 어디 갈까~? 고민 하다가 오후에 흐리고 저녁때 비가 온다고 하니 꽃밭 가기엔 그렇고 전철타고 석가탄신일에 맞게 조계사를 들려 축제 이모저모와 사람구경을 하러 나간다. 그런다음 예전 연애시절 떠올리며 누비던 종로에서 영화를 보려니 요즘 개봉.. 더보기 연두빛 능선따라 철쭉이 한들한들~ 그 꽃길에 파란하늘 그림같은 소백산의 5월[2] [오늘의 등산코스] 희방 탐방지원센터- 희방폭포-희방사- 연화봉- 제 1연화봉- 비로봉-국망봉 삼거리- 다시 비로봉-연화봉-희방 탐방지원센터 원점. 왕복 대략 15km. 짧은코스는 아니다. 올라갈때 못보던 조망 하산하면서 볼수있어 넘 좋았고 조망 배경, 그리고 구름 이뻐 넘넘 좋았다 센 바.. 더보기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2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