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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능선따라 철쭉이 한들한들~ 구름예쁜 5월의 소백산에 반하다.[1] 새벽 4시 30분에 집에서 소백산으로 출발. 아침 8시 조금 지나 도착해서 희방사탐방지원센터 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도착해서 상황을 보니 비가 이른아침까지는 내린듯 산길이 촉촉하고 나뭇잎에 빗방울이 대롱대롱~ 등산로 오름길은 운무로 가득하고 계곡에 물소리는 겁을 줄만큼 웅장.. 더보기
인천대공원 작약 개화상황 보러가서. 빗방울 머금은 작약꽃이 넘 예뻐 작년엔 이맘쯤 작약이 활짝 만개를 해서 작약을 두번정도(양귀비와 수레국화도) 찍으러 갔엇던것 같다. 그런데 올해는 작년에 비해 양귀비도 수레국화도 작약꽃도 몇일씩 다 늦는것 같다. 현재 작약은 드물게 피어있는 상태고 꽃몽오리가 더 많다. 아마도 5월 20일 일요일 지나서 주중에 .. 더보기
[안성여행] 산과 저수지 바로 앞 카페배경이 근사한 '로스가든' 강건너 빼리에서 밥을 먹고 나와 다시 오늘의 3차 행선지 로스가든 까페로 이동한다. 오후 4시쯤인가~ 비는 점점 더 굵어지고 비바람까지 불어댄다. 그래도 비오는 날 까페손님들이 많다. 이곳은 배우 노주현께서 운영하는 카페다. 카페 내부엔 그분의 사진도 걸려있고 카페가 아기자기하.. 더보기
[안성]분위기 갑인 배타고 들어가는 이색적인 식당 '강건너 빼리' 주차하고 배타러 선착장으로 내려간다. 이 선착장은 하나밖에 없는 강건너 숲속의 식당으로 가기위해 마련한 것. 봄비가 제법 내린다. 빗소리 좋고 산허리마다 운무도 분위기를 잡아주고 감성을 자극 시킨다. 풍경이 굿!이다. 주말인 오늘 원래는 섬트레킹을 가려고 계획 했으나 비가 온.. 더보기
비 내리날의 운치있는 안성목장. 빠담빠담 촬영지 예전처럼 호밀밭과 꽃밭조성을 조금만 이라도 신경을 써준다면 배경과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인데.. 조금 아쉽고 한숨이 나온다고 할까~ 이곳 말고도 꽃잔디와 양귀비언덕이 아름다운 한경대가 만든 정원도 있는데 지금은 관리가 소홀해서 정원이 별로인듯 싶고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것 .. 더보기
강바람따라 유채향 한웅큼 실려오는 낭만적인 서래섬의 노란물결 서래섬 5.12~13일 2일간 유채꽃 축제를 한다. 복잡함을 피해 축제전에 다녀온 서래섬의 유채향 풍경 강바람에 싣려오는 유채향기가 그윽하니 참 좋다. 그리고 강과 유채밭, 그리고 능수버들이 있는 풍경은 그 자체로 낭만인 그림을 펼쳐주고 저녁 해질무렵도 사진을 담으면 또 다른 색감을 .. 더보기
연두향 물씬 사랑스러운 풍경들이 가득한 항동푸른수목원 봄비 촉촉히 내리는 날, 항동의 푸른수목원 봄을 만나본다. 사랑스럽다. 원두막이 멋스러워서 한컷 담아본다. 그런데 아저씨 한분 딱 앉으시며 모델을.ㅎ 그냥 찍는다. 더보기
[경남여행] 색색이 꽃잔디 카펫 깔린 생초국제조각공원이 너무 아름다워 황매산을 내려와 합천을 달려 어느 작은 쉼터에 차를 세우고 아카시아향을 맡으며 잠을 청하고 쉬어가기로 한다. 역시 시골공기가 참 좋다. 아카시아 향기도 좋고.. 한참을 자고 일어나보니 배가 고프다. 산청맛집과 생초맛집을 검색하여 맛집으로 향하던중 맛집이 그 근처가 맞는데 찾..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