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이야기

로즈향 가득히~ 그 향기에 젖어드는 올림픽공원의 5월


























현재 장미원의 장미들이 전부 만개 했다.

장미원 근처에 들어서면 바람결에 장미향이 훅~

코끝을 행복하게 한다.


아마도 장미는 6월 첫주까지는 좋겠으나

그 이후에 또 피어나는 장미들이 초가을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그래도 장미는 재철에 봐야 푸짐하고 좋다는 것.


들꽃마루에 안개초와 수레국화는 아직 만개를 하지 않았다.

아마도 1주일이 지나야 만개할것 같고

양귀비는 지금 서서히 피어나고 있다. 푸짐하게는 아니니 큰 기대는 하지말것.













































안개초와 수레국화는  이제서 하나둘 피기 시작.

장미축제하고 맞추지 못했다. 아쉽.








































한낮은 너무 덥고 꽃이 뭉개져 나오기 때문에 아침시간에 부지런떨고 도착했는데도

벌써 빛은 엄청 강했다.


장미꽃을 즐기러 온 분들.

장미를 찍으러 출사를 나오신 진사분들

모두가 장미에 홀릭한다.



































요즘 학생들 졸업사진 많이 찍네~